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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2  하루 그리고 하늘
  2. 2009/08/10  남쪽 섬 이야기 (4)
  3. 2009/03/10  쫀득쫀득 봄 냄새 (6)
  4. 2009/02/18  봄을 논할 시간
  5. 2009/02/14  소소한 찰칵 찰칵
  6. 2009/01/05  맑은 일요일
  7. 2008/12/27  밀리고 밀린 스냅들





아침 점심 그리고 늦은 오후
가을이 왔음을 계속 말해주던
하루 그리고 하늘

Olympus Mju2 & Kodak ProImage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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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다 이야기만 가득한
남쪽 섬 이야기

 아...!!!

정갈하고도 참한 "사람과 사람의 이야기"가
그 한 가운데에 굽이쳐 흐르고 있었어... !


Contax RXII + Kodak potra 160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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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있나봐... 봄이



아직 이른 감은 있지만, 그래도 봄을 논해 보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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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x 139q/G2 + kodak potra 160nc/tx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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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ak 14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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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볓 마냥 따시던 첫 일요일
밀린 것들 한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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