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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7  파랑 (3)
  2. 2010/02/28  better than yesterday (2)
  3. 2010/02/25  봄 v0.7 (4)
  4. 2010/02/22  a photograph (2)
  5. 2010/02/07  파란 겨울 (6)
  6. 2010/01/17  착시 (2)
  7. 2010/01/12 


하늘 그리고 바다
사람 그리고 마음

하나같이 파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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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J I N, 파랑
─ category 소리 뱉어내다


어제보다 좋은 오늘
오늘보다 빛날 내일

'CAUSE OF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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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Heart, J I N
─ category 소리 뱉어내다


창문 너머 소복한 겨울의 끝
따스함 담아 내던 봄의 시작

서기 2010년의 그 봄...  v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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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category 소리 뱉어내다


  for art ?   
  for h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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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Heart, J I N
─ category 소리 뱉어내다


싫어라 찬 겨울이
좋아라 펼쳐 놓은

파란 바다
파란 하늘
푸른 향기

겨울이 전해 오는
상큼한 파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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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파란
─ category 소리 뱉어내다


눈 내려 덮힌 철조망은 따뜻해 보인다

혹여라 내 최면에 그 가시덤불 잡으면
상처의 손바닥을  보게 될지도 모르지

색안경  뒷 편 진정한 색 볼 수 있기를
바위의 우직함 가슴에 품을 수 있기를
겨자의 매운 결단력을 지닐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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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삶의 착시
─ category 소리 뱉어내다


나는 지금 벽 안인가? 밖인가?
벽이 나를 안아주는가? 밀어내는가?
내가 벽에게 기대야 하는가? 밀쳐내야 하는가?

서두르진 마라.
벽을 벽으로 받아들이고서
벽과 얘기할 수 있을 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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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벽이 벽에게
─ category 소리 뱉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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