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당한 만화가 2010/01/31 23:1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배증 경보. 우히히.
  2. 황당한 만화가 2010/02/01 00:0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맨아래 방문자를 확인했는데...내가 많이 늘려볼려구 나갔다 들어갔다 했는데 변화가 없어!!왜지 !!
    머리를 쥐어짜는 아이디어 회의를 하루에 3-4시간씩 하는 요즘 하루에 한두번씩 귀울림현상과 어지러움증을 호소한다 호소한다 호소한다.
  3. BlogIcon 만화가 2010/01/24 22:1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고요수목원에 다녀왔는데 호수가 깡깡얼었길레 들어가서 깨방정을 떨다가 넘어져서..수목원에 메아리치던 나의 비명소리에 아마 겨울잠을 자던 귀여운 산속친구들이 일어났을까..양지는 참 따뜻하더라.
  4. BlogIcon Loading... 2009/12/29 00:0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들렀다 갑니다.
    보기 좋네요.
    음..
    올해는 결국 뵙지 못하고 지나게 되는군요.
    시간 나실 때 전화 주세요. ^^
  5. BlogIcon voxx 2009/08/28 12:0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할짐승.. 너 덕에 블로그 만지느라 오전 다 갔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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