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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7/06  축구 백넘버 그 숨어있는 의미 (2)
1번.. 대표적인 골키퍼 번호 거의 모든 주전 GK는 이걸 달고 있죠.


5번.. 수비수 넘버인데.. 예전엔 베켄바우어가 이번호를 달아서
그를 존경하던 선수들이 5번을 많이 달았죠.
요즘은 좀 지명도가 떨어지는듯.

7번., 일반적으로 팀에서 가장 센스를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 주로 달죠.
특히 패싱력에 창의력을 갖춘 미들이 선호하는 번호입니다.
베컴, 피구 등이 이 번호를 쓰죠.
가끔 의외의 선수도 있죠. 라울이나 한국국대의 김태영선수..
라울은 처음 데뷰가 미들로 시작을 해서 그렇다 하더라도
수비수인 김태영선수가 7번.. ㅎㅎ

9번.. 전통적인 대형 스트라이커의 번호
이번호는 팀 내에서 가장 득점력이 강력한 선수에게 부여하는 번호입니다.
스트라이커들이 가장 선호하는 번호죠.
반바스텐 이후 호나우도, 필리포 인자기, 크레스포, 루니 등등 많죠.

10번.. 이 번호는 팀내의 에이스에게 부여하는 번호입니다.
10번이라는 자체만으로 엉청난 위압갑을 주는 번호입니다.
특히 국제경기에서도 10번에 대한 파울에는 더 엄중이 불어주죠.
에이스에 대한 보호를 위해서죠.
10번의 선수들은 레전드급의 선수들이 많습니다.
펠레, 마라도나, 마테우스, 로베르토 바지오,루드 굴리트 등등

11번.. 팀에서 가장 주력이 빠른 선수에게 많이 쓰는 번호.
특히 주력강한 윙어들이 많이 쓰는 대표적인 번호입니다.
라이언 긱스, 네드베드등이 쓰고 한국에선 차범근선수의 번호...,

18번.. 이 번호는 공격수들이 선호하는 숫자인데..
클린스만이 이번호의 주인공이고, 한국에선 황선홍이란 대형선수의 번호
종종 공격수들이 애용 하죠. 디바이오, 루니도 첨에 이번호 썼던걸루

20번.. 한동안 주목받은 번호였습니다. 팀의 세컨 옷션적인 선수가 주로 쓰죠.
한국에선 홍명보의 백넘버였고..
미래의 10번감들이 예용했던 번호...
히바우도가 10번달기전에 20번.. 시뇨리, 레코바, 시드로프, 리트마넨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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